이재명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에 대해 "'쇼트트랙 강국’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입증한 쾌거"라고 축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SNS에 "대표팀에게 깊은 축하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선수 각각의 뛰어난 기량 위에 오랜 시간 다져온 팀워크가 더해져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경쟁력을 세계에 당당히 증명해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금메달은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이후 치러진 10번의 결승 가운데 대한민국이 이뤄낸 일곱 번째 우승"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또 최민정 선수를 향해 "올림픽 통산 6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리스트 반열에 올랐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흘리신 감독님과 코치진, 관계자 여러분께도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모두의 노력이 모여 마침내 금빛 결실을 이뤄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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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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