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저서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를 펴낸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주말 북콘서트를 통해 그동안의 비화와 시정 철학을 공개합니다.

오 시장 측과 도서출판 아마존북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오는 22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청년문화공간JU에서 북콘서트를 엽니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이어집니다.

오 시장은 자신을 서울의 운영체계를 설계하는 '시스템 디자이너'로 정의하며 시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다만 이번 행사에선 시정 철학을 공유하는 데 집중하고, 차기 서울시장 공식 출마 선언은 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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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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