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정민, 임종언, 이준서, 황대헌이 나선 우리 대표팀은 조금 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끝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계주 결승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20년 만의 정상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은메달 결실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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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이정민, 임종언, 이준서, 황대헌이 나선 우리 대표팀은 조금 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끝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계주 결승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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