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경기 후 만난 손흥민과 이변헌MLS 인스타그램 캡처MLS 인스타그램 캡처


LAFC 시즌 개막전 '직관'에 나선 영화배우 이병헌과 LAFC 에이스 손흥민의 그라운드 만남이 화제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MLS는 공식 SNS에 손흥민과 이병현이 만나는 장면을 포착하고 '한국 레전드들의 만남(South Korean legends link up)'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대화하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해당 게시물은 23일 오전 기준 2만5천여개의 '좋아요'가 쏟아졌습니다.

LAFC 손흥민은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홈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와 대결했습니다.

손흥민의 선제골 도움으로 공격의 물꼬를 튼 LAFC는 3-0 대승을 거뒀고, 메시는 풀타임 활약에도 빈손으로 돌아갔습니다.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하던 손흥민은 그라운드로 내려온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과 만났고, 이병현은 반갑게 손을 맞잡고 한동안 대화를 이어가며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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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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