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몰래카메라 (PG)[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부산 금정경찰서는 여직원 화장실에 불법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달 초 부산시 금정구 자신이 재직 중인 한 회사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이 회사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아 경찰이 수사하던 중 A씨가 다음날 경찰서를 방문해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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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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