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면세점이 한국관광공사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협력을 이어갑니다.

신세계와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지난해 MOU 체결 이후 K콘텐츠와 연계한 한국 관광 홍보물 공동 제작과 해외 디지털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는 신세계 본점 ‘더 헤리티지’와 아카데미 등을 활용해 K컬처 체험 행사를 공동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 국내 숨은 명소와 미식 문화를 소개하는 ‘로컬이 신세계’ 프로젝트와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해외 로드쇼와 트래블마트 등 국제 여행 박람회 참여도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합니다.

방한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K패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월별 할인 혜택과 쿠폰을 제공하고,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통합 플랫폼 ‘비지트코리아(VISITKOREA)’ 회원에게는 웰컴팩과 구매 금액별 쇼핑 바우처도 증정할 방침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더욱 고도화된 외국인 서비스를 통해 올해 외국인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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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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