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라이브 중 포착된 초록색 레이저[유튜브 캡처][유튜브 캡처]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칠레를 방문 중인 NMIXX(엔믹스) 멤버 해원이, 생일 라이브 방송 도중 레이저 공격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해원은 칠레 비냐 델 마르에 있는 숙소에서 생일 기념 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방송이 한창 진행되던 중, 갑자기 창밖에서 초록색 레이저 광선이 해원의 얼굴을 향해 날아듭니다.
해원은 놀란 표정으로 “지금 뭐 하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상황을 살폈습니다.
다시 그가 말을 이어가자, 레이저는 또 한 번 해원의 얼굴 주변으로 쏘아졌습니다.
해당 영상은 SNS에 게시돼 3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누리꾼들은 “위험한 상황 아니냐”, “안전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등 우려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레이저는 각도와 출력에 따라 시력에 손상을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당시 숙소 인근에 있었다는 한 팬은 "숙소 주변에서 레이저 공격을 한 건 아닌 것 같다. 현장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기는 가족 같은 분위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레이저 높이와 방향을 보니 길 건너편 건물에서 레이저를 쏜 것 같다"고 추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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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hye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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