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창업 활성화 정책 기자 브리핑[전북특별자치도 제공][전북특별자치도 제공]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대표 창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육성책을 추진합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24일) 기자회견을 열고 2030년까지 유니콘 기업 1개와 상장사 10개 등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2028년까지 35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 파크'를 조성해 창업 랜드마크로 키우고 5,000억 원 규모의 '유니콘 엔진 펀드'를 만들어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합니다.
또 기업공개 성과가 우수한 운용사에 차기 펀드 결성 우선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해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계획입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을 더 이상 자본의 소외지가 아닌 전 세계 혁신가들이 성공을 위해 찾아오는 '글로벌 창업 허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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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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