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옥택연[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립니다.
가요계에 따르면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릅니다.
소속사 51K는 공식 SNS를 통해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로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옥택연은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뒤 "사랑해 지혜야"라며 신부로 추정되는 인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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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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