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문 채취 등 방법으로 절도 피의자를 검거했다[화면제공 대전경찰청][화면제공 대전경찰청]대전에서 무인점포를 돌면서 수차례 절도한 혐의의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들 20대와 10대 등 3명은 지난달 9일 대전의 한 무인점포에 침입해 공구로 무인 단말기를 파손하고, 물품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무인상점과 인형뽑기방 등 16차례에 걸쳐 385만 원 상당 금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지문 채취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을 추적해 주거지에서 잠복하다가 긴급체포했고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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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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