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하는 강유정 대변인[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조속히 정상 가동되도록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26일) 수석보좌관회의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이 대통령이 비공개 회의에서 홍보소통수석실의 방미통위, 방미심위 구성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같이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정부 출범 후 미디어 공공성 회복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개혁과제 입법이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방미통위 구성이 지체되면서 후속 조치와 시행이 지연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방미통위 상임위원으로 민주당이 추천한 고민수 후보와 국민의힘이 추천한 천영식 후보자에 대한 추천안을 표결한 결과 천 후보자 추천안이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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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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