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카카오페이증권 제공][카카오페이증권 제공]


카카오페이증권 앱에서 국내 정규장 시작 후 일부 서비스가 지연되며 고객들이 27일 오전 한때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카카오페이증권 측에 의하면 이 기간에 주식주문 접수는 가능했으나, 그 외 서비스 중 일부가 지연됐습니다.

이날 오전 9시 29분께 카카오페이증권은 현재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됐다고 공지했습니다.

앞서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는 "또 먹통이다"라거나 "꼭 중요할 때 연결이 안 된다고 뜬다"는 글이 게시됐습니다.

카카오페이증권 측은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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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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