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광장서 당대회 기념 청년학생 야회북한, 김일성광장서 당대회 기념 청년학생 야회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지난 27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 기념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202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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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일성광장서 당대회 기념 청년학생 야회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지난 27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 기념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202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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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노동당 대회를 마친 북한이 주민과 간부들에게 당대회 조치 이행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8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박태성 내각총리를 비롯한 간부들과 당대회 참가자, 평양시내 근로자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평양시 군민연환대회 및 군중시위'가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비상한 애국 열의와 충천한 자신심에 넘쳐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 실현을 위한 장엄한 투쟁의 진군길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연설에서 주창일 당 비서는 "올해 투쟁에서부터 반드시 무조건적인 성공"을 이뤄야 한다며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앞으로 5년간의 투쟁계획을 연차별로 구체적으로 명확히 수립하고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동하기 위한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김정은 위원장을 향한 '맹세문'을 채택한 뒤 '일심단결' 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군중시위를 전개했습니다.

평양 이외 각 지역에서도 군중시위가 이어지며 내부 결속 분위기를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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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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