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상회 회장 이취임식중국한국상회는 지난달 27일 베이징 쿤룬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지역 총재를 제33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 신임 회장은 2001년 현대차 베이징대표처 근무를 시작해 북경사무소 대표와 중국지역 부총재를 거쳐 2022년부터 총재를 맡아온 자동차 산업 전문가입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떠한 변화의 파도도 슬기롭게 헤쳐나가겠다”며 한·중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들의 시장 기회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중국한국상회는 1993년 설립된 중국 내 유일한 한국계 법정 경제단체로, 현재 42개 지역상회와 3,500여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와 김성곤 전 국회의원, 권순기 아주경제발전협회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총재와 양걸 삼성 전략협력실 사장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삼진(baesj@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