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하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왼쪽)과 댄 케인 합참의장[AFP=연합뉴스 자료사진][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이 이란에서 전개 중인 군사작전은 "명확하고 파괴적이며 결정적인 임무"라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2일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브리핑을 열고 "이건 이라크가 아니다. 끝없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번 군사작전 목적은 "미사일 위협을 파괴하고 해군을 파괴하며 핵무기를 없애는 것"이라고 규정했습니다.

미국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작전인 '장대한 분노' 작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