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시험[자료사진][자료사진]


한국토익위원회는 지난해 한국 토익 응시자의 평균 점수가 전년 대비 3.5점 올라 686.2점(99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점수대별 분포를 보면 705∼800점 구간이 21.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이 605∼700점(19.5%), 805∼900점(18.7%), 505∼600점(14.4%), 905∼990점(10.3%) 순이었습니다.

응시 목적으로는 '취업'을 꼽은 사람이 41.9%로 가장 많았고 졸업 및 인증(26.4%), 학습 방향 설정(22.4%), 승진(6.5%), 연수 과정 성과 측정(2.8%)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1~25세 응시자가 45.1%로 최다로 파악됐으며 다음으로 26∼30세(28.4%), 31∼35세(10.6%), 20세 이하(5.2%), 36∼40세(4.6%) 순으로 많았습니다.

연령별 평균 성적은 31∼35세가 728.2점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36∼40세(714.4점), 26∼30세(711.4점), 41∼45세(685.2점), 21∼25세(670.3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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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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