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관위 결정 설명하는 조승래 부위원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더불어민주당은 당원 100% 예비경선과 당원 50% 및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한 본경선을 통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선출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본경선은 예비후보 8명 중 예비경선 상위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결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최고위는 전남·광주 본경선에서 시민 공천 배심원제를 도입하자는 당 공천관리위의 제안은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충남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박수현 의원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수석대변인에 재선 강준현 의원을 임명하고, 초선 김기표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