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현판[공수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공수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부 감찰을 통해 소속 직원의 비위 정황을 포착하고 징계 및 고발 조치에 나섰습니다.

공수처는 "최근 내부 감찰 과정에서 수사관 4명의 비위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3명에 대해서는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에 중징계 의결 요구를, 1명에 대해서는 경징계 의결 요구를 했다"며 "중징계 요구 대상인 수사관 3명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공수처는 "구체적인 징계 수위와 형사 책임 여부는 향후 징계 및 수사 절차를 통해 확정될 사안"이라며 상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공수처 관계자는 "사건 처리 등 수사와 관련된 일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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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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