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이터=연합뉴스 자료][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햄스트링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르제 제수스 알나스르 감독은 우리시간으로 오늘(7일) "직전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된 호날두의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호날두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인 물리치료사에게 치료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호날두는 지난달 28일 치러진 알파이하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등 컨디션 난조를 보이다 경기 후반 교체됐고, 구단은 지난 4일 호날두의 햄스트링 부상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지면서 오는 29일과 31일로 예정된 포르투갈 대표팀의 멕시코, 미국 평가전에 나설 수 있을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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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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