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이재명 대통령,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영상을 보고 있다. 2026.3.5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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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재명 대통령,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영상을 보고 있다. 20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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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를 향해 "한계를 넘어선 투지와 집념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9일) 페이스북에 "절치부심 끝에 거머쥔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을 축하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스노보드 선수로 활약하던 중 부상으로 왼쪽 발목을 잃은 이제혁 선수는 다시 보드 위에 올라 멈췄던 시간을 이어갔다"면서 "경기력을 높이려 체중을 10kg이나 증량하면서도, 순발력과 민첩성 유지를 위해 혹독한 훈련을 해왔다고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이제혁 선수의 앞날에 더 큰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메달로 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이후 8년 만에 멀티 메달을 기록했고,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라는 목표를 조기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도 거두었다"며 "참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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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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