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초사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성이 내일(10일)부터 올해 상반기 공채 절차를 시작합니다.

오늘(9일) 삼성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공채를 진행하는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글로벌리서치, 삼성웰스토리 등 18곳입니다.

지원자들은 내일(10일)부터 17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후, 70년째 대규모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배터리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국내 투자와 청년 채용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향후 5년간 6만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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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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