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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여행경보가 철수권고로 상향 조정된 중동 7개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에 현지 테러위협 정세와 교전 관련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 국민ㆍ기업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외 정보보안 기관들과 대테러·안전 관련 정보 공유 등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9일) 외교부, 법무부, 해양수산부, 대테러센터, 경찰청, 소방청 등 7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테러정보공유협의체를 개최하고 우리 국민의 테러 피해 예방 및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어제(8일)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에 내려져 있는 여행경보를 특별여행주의보에서 3단계 철수권고로 상향조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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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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