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교육부가 초·중·고교의 인공지능(AI) 교육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AI 교육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AI 중점학교' 총 1천141곳을 선정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는 이번 달부터 3년간 AI 중점학교 체제로 운영되며 AI 교육과정 운영, 교원 전문성 강화, 학생 동아리 및 체험 활동, 지역사회와 연계한 거점 학교 역할 수행 등을 하게 됩니다.
교육부는 AI 중점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올해 특별교부금 385억원을 지원하고, AI 중점학교를 내년 1천500곳, 2028년에는 2천곳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AI 중점학교는 초·중등 AI 교육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모든 학생이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윤리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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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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