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강화된 주한이란대사관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한이란대사관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2026.3.5[연합뉴스 제공]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한이란대사관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2026.3.5
[연합뉴스 제공]
경찰이 '중동 사태' 관련국 대사관과 관저, 관련 시설들에 대한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1~2개국의 대사관에서 경비 강화 요청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관련국의 요청과 무관하게 경찰은 중동 사태 여파가 우려되는 지점에 기동대 경력을 추가 배치하고 순찰 횟수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가짜뉴스TF'를 결성해 가짜뉴스와 혐오표현을 집중 모니터링하는 한편 '민생물가 교란범죄 척결TF'를 운용하며 석유사업법 위반 등 중동 사태 관련 범죄도 집중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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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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