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비열도[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충남 태안 서해상에서 투망 작업을 하던 5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태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9일) 오전 2시 38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서격렬비열도 인근 해상에서 46톤급 어선의 50대 작업자 A씨가 바다에 추락했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그물을 바다에 내리는 투망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선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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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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