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이란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오늘(10일) 급반등했습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8.30% 오른 18만7,900원, SK하이닉스는 12.20% 뛴 93만8천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급등장 속에서도 국내 정유 관련 종목들은 국제유가 하락에 줄줄이 급락했습니다.
이날 흥구석유는 전장 대비 7.33% 내린 2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아울러 한국ANKOR유전(-14.81%), 대성에너지(-14.87%), 중앙에너비스(-9.41%) 등 다른 정유주도 줄줄이 급락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