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 마감코스피가 1% 넘게 올라 5,600대로 마감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7.36포인트(1.40%) 오른 5,609.95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가 1% 넘게 올라 5,600대로 마감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7.36포인트(1.40%) 오른 5,609.95에 장을 마쳤다.


간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지만 국내 증시는 이틀째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0% 상승한 5,609.9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3% 넘게 오르며 5,700선까지 회복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코스닥은 1%대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오름폭을 줄이더니 장 막판 0.07% 하락해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7원 내린 1,466.5원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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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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