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 연습 상황 보고받는 진영승 합참의장과 브런슨 연합사령관FS 연습 상황 보고받는 진영승 합참의장과 브런슨 연합사령관

(서울=연합뉴스) 11일 진영승 합참의장과 브런슨 연합사령관이 연합사 전시지휘소(CP-TANGO)에서 26년 FS 연습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2026.3.11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S 연습 상황 보고받는 진영승 합참의장과 브런슨 연합사령관

(서울=연합뉴스) 11일 진영승 합참의장과 브런슨 연합사령관이 연합사 전시지휘소(CP-TANGO)에서 26년 FS 연습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2026.3.11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진영승 합참의장이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과 함께 연합사 전시지휘소(CP-TANGO)를 방문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11일) 진 의장이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상황을 점검하고,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진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번 연합 연습은 확고한 한미동맹의 힘을 현시하고, 미래 연합방위태세를 강화, 검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