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 관련 당정 협의기후에너지환경 관련 당정 협의(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국회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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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기후에너지환경 관련 당정 협의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국회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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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중동 사태로 인한 국내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바우처 지원 등의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김주영 환노위 간사는 오늘(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비상 대응 태세를 주문하는 한편 취약계층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에너지 복지 지원을 당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에너지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공기업, 민간과 협의해 안정적인 수급을 유지하겠다"며 "에너지 바우처 지원 등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당정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한 입법 절차에도 속도를 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 의원은 "이번 에너지 안보 위기를 계기로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당정은 이밖에 송배전 전력망 설치와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안착을 위한 소각시설 확충 방안 등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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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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