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초기 창업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시너지 클럽'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시너지 클럽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운영하는 포트폴리오사 대상 파트너십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미타 로이 아시아 디지털 스타트업 및 ISV(독립 소프트웨어 공급) 부문 세일즈 디렉터를 비롯해 에쓰핀테크놀로지 김석영 본부장, 한국투자파트너스 성동원 팀장 등이 연사로 나서 아시아 기업들의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한 성공 사례 등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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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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