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파이브의 버터쫀득떡[패션파이브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패션파이브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SNS를 중심으로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로 인기를 끌면서 식품업계도 관련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버터떡은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디저트로,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워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으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입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파리크라상 법인의 베이커리 브랜드 패션파이브는 ‘버터쫀득떡’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프랑스 프리미엄 버터인 에쉬레 버터를 사용해 버터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5개입 기준 9,600원입니다.
이디야커피도 지난달 말부터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개 2,500원입니다.
이디야 측은 출시 초기보다 판매량이 300% 이상 늘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일시적인 품절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버터떡 인기가 이어질 경우 베이커리 프랜차이즈나 편의점에서도 관련 제품 출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 ‘두쫀쿠’, 즉 두바이 쫀득 쿠키가 유행했을 때도 파리바게뜨와 던킨,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프랜차이즈 업계와 편의점들이 관련 디저트를 잇달아 출시하며 인기를 끈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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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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