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자욱한 주말 도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14일) 서울 중구 복합건축물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중구 등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윤 장관은 또 "화재 진압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습니다.

행안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중구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3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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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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