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빌딩서 화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오늘(14일) 오후 6시 10분, 중구 소공동 복합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화재 현장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서울시는 소방력 295명과 장비 48대 등을 투입해 화재 3시간 30분 만에 진압을 완료하고, 건물 내부 안전 점검과 현장 수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물 내 숙박 중이던 외국인 관광객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해 소공동주민센터에 임시대표소를 마련하고, 인근 호텔을 활용해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는 등 긴급지원 조치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부상자에 대해서는 현장에 직원을 급파해 추가적인 의료·구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즉각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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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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