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빌딩서 화재14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시작된 곳은 게스트하우스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6.3.14

[연합뉴스. 독자 제공]
14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시작된 곳은 게스트하우스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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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등 10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서울 소공동 숙박업소 화재현장에 대한 관계기관의 합동 조사가 진행됩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15일) 오전 10시부터 화재 현장 합동 감식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건물 3층에서 불이나 외국인 등 3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7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았습니다.

중상자 중 일본 국적 50대 여성 1명은 아직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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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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