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오늘(16일) 오전 0시 55분쭘 경남 산청군 신안면의 한 야산에서 7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쯤 나물을 캐러 집 주변 야산으로 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발을 헛디뎌 약 3m 아래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