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유가 대응 화물업계 현장 의견 청취[전북특별자치도 제공][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늘(17일) 김관영 지사와 화물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리에서 화물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유류비 부담이 크게 작용하는 만큼 안정 대책과 정부 지원 정책의 지속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4월 말까지 연장된 유가연동보조금의 신속한 집행과 수렴된 의견 중 도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것은 신속히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말 기준 도내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은 총 9,012개 업체, 1만 9,805대 차량 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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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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