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이 남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씨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출국금지했습니다.

종합특검팀은 최근 법무부에 이창수 전 지검장과 조상원 전 중앙지검 4차장에 대해 출국금지를 요청했습니다.

지난 2024년 5월 이 전 지검장이 부임한 뒤 중앙지검은 김건희 씨에 대한 방문조사를 진행해 특혜 의혹이 일었고 이후 같은 해 김씨를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김건희 특검도 해당 의혹을 수사했지만 수사 기간이 내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왼쪽)-조상원 4차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