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영상분석 기업 인텔리빅스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인텔리빅스는 이달 말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지정감사인 한영회계법인이 확정한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4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13% 증가한 49억 원을 기록했으며 누적 이익잉여금은 164억 원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회사는 국내 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 점유율 68.5%를 바탕으로 13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영상분석 엔진과 안전 AI 에이전트를 통해 위험 감지와 상황 보고서 작성을 실시간으로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특수 AI 카메라와 자율주행 순찰 로봇 등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며 산업안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인텔리빅스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생성형 비전 AI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시장 수요를 실질적인 수익으로 연결해온 실적 기반 안전 AI 기업”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안전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인텔리빅스는 이달 말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지정감사인 한영회계법인이 확정한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4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13% 증가한 49억 원을 기록했으며 누적 이익잉여금은 164억 원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회사는 국내 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 점유율 68.5%를 바탕으로 13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영상분석 엔진과 안전 AI 에이전트를 통해 위험 감지와 상황 보고서 작성을 실시간으로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특수 AI 카메라와 자율주행 순찰 로봇 등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며 산업안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인텔리빅스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생성형 비전 AI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시장 수요를 실질적인 수익으로 연결해온 실적 기반 안전 AI 기업”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안전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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