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수 GS그룹 회장[G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G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지난해 약 45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GS의 2025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작년 급여 28억2,600만원, 상여 16억7,800만원을 합해 총 45억400만원을 수령했습니다.

전년 대비 23.8% 감소한 수준입니다.

급여는 2천만원 증가한 데 반해 상여가 14억2,400만원 줄어들었습니다.

GS가 2024년 정유·화학제품의 수요 둔화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낸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GS는 허 회장의 상여 산정기준에 대해 "계량지표와 관련해선 2024년도 주요 자회사별 당기순이익 등 경영성과를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순기 부회장은 급여 14억800만원, 상여 7억1,300만원을 합해 21억2,100만원을 수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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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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