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부처간 유기적 협력 이끌어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시킬 것"

이춘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에 이춘무 지식재산처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이 임명돼 오늘(20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고 지식재산처가 밝혔습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지식재산 강국 실현을 위한 국가전략 수립과 관련 정책의 심의·조정·점검을 담당하는 대통령 소속 기관으로,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단장은 1998년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해 지식재산처(옛 특허청) 운영지원과장, 지식재산처 대변인,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 단장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관계 부처 간 유기적 협력을 이끌어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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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파(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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