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남양주에서 자신이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44살 김훈이 의정부 교도소로 옮겨졌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오늘(20일) 오전 "피의자 상태가 호전됐다는 담당 주치의 소견에 따라 피의자를 의료시설이 있는 교도소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자신이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17일 구속된 김훈은 검거 직전 다량의 약물을 먹어 입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 등을 고려해 어제(19일) 김훈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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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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