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구윤철 부총리(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9 ksm7976@yna.co.kr(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9 ksm7976@yna.co.kr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BTS 공연이 내일로 다가왔다"며 "이번 공연이 수조원의 경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지만, 보이지 않는 효과는 몇배·몇십배 더 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20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BTS가 있어, 세계가 한국으로! 가슴 벅찹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중동 상황으로 몹시 어렵다"며 "BTS의 복귀가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듯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고 경제도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도 위기 대응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공연이 되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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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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