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롯데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롯데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쇼핑이 사내외 이사를 새로 선임하며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섰습니다.

롯데쇼핑은 서울 영등포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과 재무제표 승인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총에서는 주요 사업부 수장들이 이사회에 새로 합류했습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와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습니다.

사외이사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델 출신 인공지능 전문가 우미영 이사와 한화갤러리아 대표 등을 지낸 박세훈 이사가 선임됐으며, 두 이사는 감사위원도 겸임합니다.

롯데쇼핑은 이번 이사회 구성을 통해 각 사업부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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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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