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은 오늘(23일) '고창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팜 단지는 성송면 판정리 일대 약 5만㎡ 부지에 총 6동의 온실로 구성됐으며 ICT 환경제어 시스템을 통해 작물 생육을 정밀하게 관리하게 됩니다.
군은 앞서 선발된 청년 농업인 12개 팀에게 팀별 1,500㎡ 규모의 온실을 배정해 수박과 딸기 등 고소득 작물의 재배 기술 습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고창군은 이번 단지가 청년들이 지역 농업의 핵심 주체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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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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