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첫 회의방미심위 첫 회의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1기 위원으로 임명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12

ondo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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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첫 회의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1기 위원으로 임명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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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2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을 의결했습니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설치되는 합의제 기구입니다.

위원은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방송사, 법조계, 학계 등에서 추천한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됩니다.

위원은 권순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시민단체 추천), 박기완 TV조선 공정보도특별위원회 의원(국민의힘 ), 박상훈 법무법인 화우 파트너변호사(변협), 신호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정책실장(방송사), 원준희 전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중앙선관위), 이종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방미심위), 임장원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교수(언론인단체), 조영관 법무법인 덕수 파트너변호사(더불어민주당), 채영길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방송학계)입니다.

심의위원회의 임기는 위촉 다음 날인 3월 24일부터 선거일 후 30일인 7월 3일까지 약 100일간입니다.

심의 대상은 위원회가 설치되는 3월 24일부터 6월 3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방송되는 모든 선거 관련 프로그램입니다.

위원회는 오는 3월 24일 이후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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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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