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란대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중동 사태 장기화로 정세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가 내일(25일) 국회를 찾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한 이란대사는 내일 오전 11시 국회를 찾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외통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영배 의원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이란 측이 현재 상황에 대한 입장을 설명할 것 같다"며 "교민 안전이나 상선 및 유조선들의 안전 문제 등을 물어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는 이란에 적대행위를 할 뜻이 없다는 점도 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이란 대사관 측이 국회에 먼저 요청해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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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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