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경남 통영경찰서는 통영해경 소속 해양경찰관 2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10시 20분쯤 통영시 무전동의 한 치킨집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 가운데 1명은 업주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도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통영해경은 해양 근무자였던 이들을 육상 발령 조처한 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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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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