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열린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SNS에 협박성 댓글을 남긴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25일) 공중협박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BTS 광화문 공연 교통통제 관련 게시글에 "생수병에 휘발유를 넣어서 투척하겠다"는 내용의 댓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 접수 5시간 만에 붙잡힌 A씨는 "단순히 관심을 끌려던 것일 뿐 실행에 옮길 의사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에서 발부됐습니다.
광화문 무대로 컴백한 방탄소년단(BTS)(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pdj6635@yna.co.kr(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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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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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9일 BTS 광화문 공연 교통통제 관련 게시글에 "생수병에 휘발유를 넣어서 투척하겠다"는 내용의 댓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 접수 5시간 만에 붙잡힌 A씨는 "단순히 관심을 끌려던 것일 뿐 실행에 옮길 의사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에서 발부됐습니다.
광화문 무대로 컴백한 방탄소년단(BTS)(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pdj6635@yna.co.kr(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pdj6635@yna.co.k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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