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7일) 제 11회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서 55명의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면서 "평화가 민생이자 최고의 안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강력한 국방력으로 전쟁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이야말로 서해수호 영웅들이 남긴 시대적 사명"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의 밑바탕에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이 자리 잡고 있음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면서 오는 5월부터 생활이 어려운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매달 생계지원금을 지급하고, 2030년까지 보훈위탁의료기관을 2천 곳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 당시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 장병의 공훈을 기리는 날로,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에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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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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