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민주평통)는 오는 30일 김포시를 시작으로 올해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전개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민주평통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평화·통일 대화의 장을 통해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사회적 대화를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민주평통은 '소통과 공감으로 만들어 가는 평화의 한반도'를 비전으로 내걸고 국내 34개 지역과 해외 5개 지역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일회성 여론조사나 의견수렴이 아니라 각계각층이 다양한 형식으로 대화와 토론을 지속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정책의 사회적 합의를 도출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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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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